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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예비신랑은 평범한 직장인


배우 백진희 씨가 예비 신랑에 대해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직접 밝히면서, 일각에서 제기된 사업가나 재력가설을 일축했습니다. 백진희 씨는 예비 신랑의 영어 이름이 헨리라고 소개하며,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과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백진희 씨는 예비 신랑을 두고 “금요일 아침이 가장 신나는 사람”이라며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는 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결혼식은 내년 1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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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결혼’ 백진희, 예비신랑 재력가설 해명…“평범한 직장인”

그럼에도 결혼을 결심하게 한 것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닌 평범한 일상이었다. 백진희예비신랑과 함께 있을 때면 “제가 되게 소녀가 돼 있더라”며 “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재미있는지를 알려준...

백진희 "예비신랑, 사업가 아냐…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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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백진희예비신랑 헨리, 평범한 직장인…재력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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